비정상회담 박진주, 소방관에 대한 소신 밝히다.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배우 박진주가 출연해 소신발언을 했다.
이날 박진주는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는 소방관 분들이 하는 일에 비해서 소외돼 있는 것 같다" 라며 "많은 소방관 분들께서 우울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가 있다" 라 전했다.
이어 "거기에 대한 처우가 떨어지는 것 같다" 라 덧붙였다.
이에 일본 대표 오오기는 "한국은 (소방관이) 공무원 아닌가요?" 라며 "공무원 인데 대우가 안 좋은 거에요?" 라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소방관이) 이미지도 좋고 대우도 좋다" 라며 "연봉은 평균적으로 7천만원이고 수당도 있다" 라 전했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