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박진주, "우리나라 소방관, 하는 일에 비해 소외돼 있다" 소신 발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정상회담, 박진주, 소방관 / 사진출처 - JTBC
비정상회담, 박진주, 소방관 / 사진출처 - JTBC '비정상회담' 제공

비정상회담 박진주, 소방관에 대한 소신 밝히다.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배우 박진주가 출연해 소신발언을 했다.

이날 박진주는 "우리나라를 지켜주시는 소방관 분들이 하는 일에 비해서 소외돼 있는 것 같다" 라며 "많은 소방관 분들께서 우울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가 있다" 라 전했다.

이어 "거기에 대한 처우가 떨어지는 것 같다" 라 덧붙였다.

이에 일본 대표 오오기는 "한국은 (소방관이) 공무원 아닌가요?" 라며 "공무원 인데 대우가 안 좋은 거에요?" 라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은 (소방관이) 이미지도 좋고 대우도 좋다" 라며 "연봉은 평균적으로 7천만원이고 수당도 있다" 라 전했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국)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