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족뮤지컬 '백설공주' 30일부터 대백프라임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족 뮤지컬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출연진. 대백프라자 제공

가족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30일(금)부터 내년 1월 8일(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대백프라임홀에서 공연된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의 연말연시를 위해 마련된 가족뮤지컬이다. 일곱 난쟁이와 백설공주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노래, 재치 있는 안무, 아기자기한 배경'소품'의상으로 구현된다. 백설공주와 이웃나라 왕자가 보여주는 진실한 사랑,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사이를 끈끈하게 묶어주는 소중한 우정을 교훈으로 함께 전한다.

전석 2만원, 대백멤버십 1만2천원. 매일 오전 11시, 오후 2'4시. 단 1월 1일 및 3일은 공연을 쉰다. 053)420-8088~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