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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뮤지컬 '백설공주' 30일부터 대백프라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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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뮤지컬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출연진. 대백프라자 제공

가족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30일(금)부터 내년 1월 8일(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대백프라임홀에서 공연된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의 연말연시를 위해 마련된 가족뮤지컬이다. 일곱 난쟁이와 백설공주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노래, 재치 있는 안무, 아기자기한 배경'소품'의상으로 구현된다. 백설공주와 이웃나라 왕자가 보여주는 진실한 사랑,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사이를 끈끈하게 묶어주는 소중한 우정을 교훈으로 함께 전한다.

전석 2만원, 대백멤버십 1만2천원. 매일 오전 11시, 오후 2'4시. 단 1월 1일 및 3일은 공연을 쉰다. 053)420-8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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