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점상 할머니의 군고구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서민들에게는 올겨울 한파가 걱정이다. 대구 영하 5.1℃, 봉화 영하 9.6도를 기록하며 동(冬)장군이 맹위를 떨친 28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에서 한 노점상 할머니가 연탄불에 구워 둔 고구마로 한 끼를 때우고 있다. 서민들은 한파가 풀리면 사정이 나아질 것이라 기대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