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덕화의 딸 이지현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지현과 주진모의 의외(?)의 인맥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이지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에 출연해 아빠 이덕화와의 부녀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촬영 당시 이덕화와 떠난 낚시터 데이트에 배우 주진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진모는 "지현이 술 잘 마신다. 동료들 모여서 술을 마셨는데 다들 취하는데 지현이만 멀쩡하더라" 고 폭로하며 이덕화를 당황케 했다.
이에 이덕화는 "그러고 집에 올때는 실려 오는구만" 이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로 데뷔하였으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댓글 많은 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