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현, 결혼소식에 남다른(?) 주량 화제돼… 주진모 "다들 취하는데 지현이만 멀쩡하더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현, 이덕화, 아빠를 부탁해, 주진모, 결혼 / 사진출처 - 이지현 인스타그램 제공
이지현, 이덕화, 아빠를 부탁해, 주진모, 결혼 / 사진출처 - 이지현 인스타그램 제공

이지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덕화의 딸 이지현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지현과 주진모의 의외(?)의 인맥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이지현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에 출연해 아빠 이덕화와의 부녀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촬영 당시 이덕화와 떠난 낚시터 데이트에 배우 주진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진모는 "지현이 술 잘 마신다. 동료들 모여서 술을 마셨는데 다들 취하는데 지현이만 멀쩡하더라" 고 폭로하며 이덕화를 당황케 했다.

이에 이덕화는 "그러고 집에 올때는 실려 오는구만" 이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로 데뷔하였으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