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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전국 사랑 나눔 봉사 통해 나눔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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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상조 기업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한 보람상조는 △이라크 나눔 한방 의료봉사단 봉사활동 △경제적 어려운 환우를 위한 치료비 지원 △어르신을 위한 효(孝) 캠페인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 △콩팥사랑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보람 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 경제적으로 어려운 선수와 지도자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봉사 영역을 확대해 지역기관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간 보람상조 임직원들이 부산 애광원을 방문, 어르신들의 식사와 산책을 도왔다. 더불어 노래 자랑 이벤트를 기획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 어르신들의 자녀 노릇을 톡톡히 했다. 보람상조 임직원은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분기별 전국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보람상조는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월,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에서 3개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보람상조 최철홍 회장은 "창립부터 이어온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모두가 따뜻한 세상이 되도록 나눔 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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