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안동 국도 5호선 신설 구간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에서 안동을 잇는 국도 5호선 신설 구간이 28일 오후 개통됐다고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29일 밝혔다. 개통된 도로는 풍기읍 백리∼수철리를 잇는 5.1㎞ 구간이다.

모두 429억원을 들여 기존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거나 2차로를 신설함으로써 이 구간 운행 시간이 5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국토관리청은 예상했다.

희방교차로에서 희방사 제3주차장까지 1.5㎞ 구간에는 탐방 데크 로드와 전망대가 들어섰다.

부산국토관리청은 "신설 구간 도로가 지역 주민은 물론 소백산 국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