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구직난, 명퇴 등 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안정성이 큰 기능사 양성과정에 대한 인기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비지원 기능사 1년 과정에 신입생 모집 1차 면접 전형을 한 결과 46명 모집에 181명이 지원해 3.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기과는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비지원 기능사 양성과정은 전액 국비로 교육비가 지원되며, 학생들은 매달 최대 25만원의 교육훈련수당까지 받으며 공부를 한다.
또 교육 후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취업 및 사후 지도 등 지원 아래 안정적인 직장 확보가 가능하다.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취업'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안정적인 기술력을 갖자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것 같다"면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는 한편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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