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기능사 면접 1차 경쟁률 3.9대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취업 지원

청년구직난, 명퇴 등 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안정성이 큰 기능사 양성과정에 대한 인기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비지원 기능사 1년 과정에 신입생 모집 1차 면접 전형을 한 결과 46명 모집에 181명이 지원해 3.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기과는 4.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비지원 기능사 양성과정은 전액 국비로 교육비가 지원되며, 학생들은 매달 최대 25만원의 교육훈련수당까지 받으며 공부를 한다.

또 교육 후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 취업 및 사후 지도 등 지원 아래 안정적인 직장 확보가 가능하다.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취업'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안정적인 기술력을 갖자는 사회 분위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것 같다"면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는 한편 성공적인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