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9일 2017년도 상반기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국장급 7명과 과장급 48명을 발령했다. 시는 "조직 안정과 업무 추진의 연속성에 중점을 두고 인사 폭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임영숙 자치행정과장이 동구 부구청장으로 승진 발탁됐고, 최희송 대변인이 시민행복교육국장으로 전보됐다. 김형일 부이사관은 정책기획관, 홍성주 정책기획관은 건설교통국장, 정남수 부이사관은 보건복지국장에 보임됐다. 과장급 인사에선 강명숙 사무관이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고, 과장급인 대변인은 진광식 문화예술정책과장이 맡는다.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5급 이하 팀장 및 주무관 인사도 1월 설 전에 실시해 2017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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