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안84, 불거진 시상식 패딩 논란에 "오늘은 정장 입었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안84, 패딩, 정장, 2016 mbc 연예대상 / 사진출처 - 2016 KBS 연예대상 제공
기안84, 패딩, 정장, 2016 mbc 연예대상 / 사진출처 - 2016 KBS 연예대상 제공

기안84가 패딩을 벗어던졌다.

29일 서울 마포구 MBC에서 '2016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웹툰 작가 기안 84는 말쑥한 정장 차림으로 시상식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추운 날씨로 패딩을 걸치긴 했으나, 속에 입은 옷은 달라진 것.

앞서 기안84는 '2016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 패딩을 입고 참석해 '예의없다', '아무리 그래도 공인인데' 등의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기안84의 양복 차림에 개그맨 박나래는 "버려야 해 저거(패딩) 그래야 안 입는다" 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