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 이동건을 떠났다 "나는 당신에게 많이 부족한 사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윤희, 이동건 / 사진출처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공
조윤희, 이동건 / 사진출처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공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조윤희-이동건이 이별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에서는 동진(이동건 분)을 떠나는 연실(조윤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실은 동진을 위한 양복을 만들며 이별을 준비했다. 특히 연실은 양복을 바라보며 "나는 당신에게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헤어지기 전에 당신을 위한 옷을 만들고 있어요. 당신을 위해 '사랑의 실'로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라 되뇌였다.

하지만 이 사실을 눈치못챈 동진은 연실에 자신이 가장 행복한 남자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연실은 그런 그의 모습에 슬퍼했다.

한편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밤 7시 5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비판받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출시된 '사이렌 머그잔'을 언급하며 이를 '악질 ...
삼성전자 노사 간의 임금협상은 극적으로 타결되었으나, 성과급 격차로 인해 DX부문 직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노조 세력화로 이어지...
울산의 한 60대 남성이 부부싸움 후 홧김에 도시가스 호스를 자르고 가스를 방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합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