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세 '개그돌' 양세형, 고정 프로만 7개? "항상 긴장하며 촬영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아쉬움을 전했다.
사진.아쉬움을 전했다.

개그맨 양세형이 고정 프로그램만 7개라며 눈길을 모았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무한도전'을 비롯해 여러 예능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양세형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양세형은 "지금 고정 프로그램을 7개하고 있다. 조금 버거운데 재밌게 잘하고 있다"고 말하며 인사했다.

또한 '무한도전'에 출연에 관해, "항상 긴장하고 촬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멤버 광희가 입대에 대해 "광희가 형들을 챙겼다"며, "아직 얼마되지 않았는데 광희의 빈자리가 많이 크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