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형이 고정 프로그램만 7개라며 눈길을 모았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무한도전'을 비롯해 여러 예능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양세형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양세형은 "지금 고정 프로그램을 7개하고 있다. 조금 버거운데 재밌게 잘하고 있다"고 말하며 인사했다.
또한 '무한도전'에 출연에 관해, "항상 긴장하고 촬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멤버 광희가 입대에 대해 "광희가 형들을 챙겼다"며, "아직 얼마되지 않았는데 광희의 빈자리가 많이 크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