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세 '개그돌' 양세형, 고정 프로만 7개? "항상 긴장하며 촬영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아쉬움을 전했다.
사진.아쉬움을 전했다.

개그맨 양세형이 고정 프로그램만 7개라며 눈길을 모았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무한도전'을 비롯해 여러 예능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양세형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양세형은 "지금 고정 프로그램을 7개하고 있다. 조금 버거운데 재밌게 잘하고 있다"고 말하며 인사했다.

또한 '무한도전'에 출연에 관해, "항상 긴장하고 촬영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멤버 광희가 입대에 대해 "광희가 형들을 챙겼다"며, "아직 얼마되지 않았는데 광희의 빈자리가 많이 크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