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가혜 "주먹으로 얼굴 강타 죽여버리겠다는 협박" 1인 시위중 폭행 당한 과거 '재조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홍가혜 / 사진출처 - 홍가혜 SNS 캡쳐
홍가혜 / 사진출처 - 홍가혜 SNS 캡쳐

홍가혜씨를 모욕한 네티즌들이 처벌을 받은 데 이어 민사소송에서 위자료까지 물게 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다 폭행을 당했던 홍가혜의 과거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당시 서울 종로경찰서는 홍씨가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다가 행인 박모 씨에게 얼굴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날 박씨는 "역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까불고 있다"며 홍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 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현장에서 체포됐고, 박씨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우발적으로 화가 나 때렸다"고 밝혔다.

한편 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3단독 김형률 판사는 홍씨가 네티즌 A씨 등 3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