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1980년대 당시 농촌 주거환경을 살펴보며 숙박체험을 하는 '새마을시대촌'이 문을 열었다.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에 자리한 새마을시대촌은 초가집 3동, 슬레이트집 3동, 기와집 9동 등 모두 15동으로 구성됐다.
시설 내부는 당시 생활상을 반영한 호롱불, 뒤주, 흑백TV, 화장대, 문갑 등이 전시돼 있다. 초가집, 슬레이트집은 취사가 되지 않는 반면 기와집 9동은 취사가 가능하다. 숙박 금액도 형태별로 다르다.
시대촌을 운영하는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숙박시설 부족 문제 해소에 도움이 되고, 농촌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힐링 문화공간으로 꾸려나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새마을시대촌은 숙박을 하면서 농촌 정서를 경험하는 새마을 복합체험 공간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문의 054)372-5500, 인터넷 http://www.새마을발상지.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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