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마음이 풍요로우면 부자일까? 돈이 많으면 부자일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한국기행' 오후 9시 30분

땅에 기대어 바다에 기대어 성실히 땀 흘리며 부자의 꿈을 이뤄가는 사람들이 있다. 여수에서 배를 타고 30여 분을 가면 '하화도'에 도착한다. 꽃이 풍요롭게 자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하화도에 봄이 찾아오면 섬에는 꽃과 함께 '소불'이 지천에 핀다. 평균 나이 80세, 거동도 편치 않지만 소불은 할머니들에게 일할 힘도 주고 부자도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다. 7총사 할머니들이 밭을 돌며 품앗이로 채취한 소불은 한 단에 무려 1만원, 여수에 보내기만 하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좋다.

새벽부터 부지런히 이 집 저 집의 소불 밭을 누비는 할머니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할머니들이 부자가 된 비결을 알아본다. EBS1 '한국기행'에서는 '부자의 비밀-3부. 꽃섬, 부자가 되다' 편이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