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명품' 축제와 관광, 산업을 한자리에 모은 '2017 대구경북명품박람회'가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했다. 매일신문 주최로 2003년부터 이어온 박람회는 지방자치단체 등 대구경북 지역 공공기관의 정책 홍보뿐만 아니라 축제와 산업, 우수 콘텐츠를 폭넓게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32개 기관'단체가 141개의 홍보 부스를 알차게 꾸몄다. 혜택도 풍성하다.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무료입장이고, '내 고향 최고! 이 콘텐츠 최고!' 이벤트 참가자에 한해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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