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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윤민수, 나란히 진열된 트로피장 인증 "오늘로써 트로피장 꽉 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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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불후의 명곡'

윤민수가 트로피 장을 과시하며 '불후의 명곡' 우승을 자축했다.

지난 15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옥의 트로피장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로써 사옥 트로피장 꽉 채우게 됐음"이라는 글과 트로피가 진열된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나란히 줄을 맞춰 진열된 8개의 트로피가 눈길을 끈다. 특히 비워진 한 곳에는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트로피가 세워질 것으로 진열장 전체를 꽉 채운 트로피 부자임을 인증했다.

15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는 윤민수를 비롯해 신용재, 벤, 임세준 바이브 사단이 출연해 436표를 얻으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터줏대감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이날 윤민수와 신용재, 벤, 임세준은 애니메이션 영화 '미녀와 야수'의 OST '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고 각기 다른 네 사람의 매력적인 음색이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뤘다. 더불어 30조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어우러져 화려하면서 웅장한 무대를 선사했다.

네 사람은 436표를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기록, 또 한번의 '우승' 신화를 써내려갔다. 이쯤 되면 더 바이브 사단의 '최종 우승' 불패신화를 써도 될법하다.

윤민수와 신용재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선보인 '인연'은 8개 음원차트 1위를 휩쓸 뿐 아니라 유튜브 조회수 1천만 이상을 기록, '유튜브 선정 국내 인기 Top10'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불후의 명곡' 사상 최초이자 최장 기간동안 최고의 음원 신화를 이뤄냈다.

임세준과 벤 역시 지난 2월 방송된 '박정운&김민우 편'에서 환상의 듀엣 무대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 명실공히 거리지 않고 '믿고 듣는' 무대임을 입증한 것이다.

한편, 더 바이브 사단은 내달 5월 11일부터 한 달간 홍대 무브홀에서 바이브, 신용재, 벤, 임세준이 릴레이로 출연하는 브랜드 콘서트 '2017 THE VIBE 展(2017 더 바이브 전)'을 개최해 장기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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