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철수 포스터, 제작자 이제석 화제..'광고천재 이태백' 드라마 실제 주인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국민의당
사진.국민의당

파격적인 안철수 포스터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포스터를 만든 디자이너 이제석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공개된 안철수 후보의 19대 대통령 선거 포스터는 국민의당 경선 과정에서 찍힌 상반신 사진을 썼으며, 당명을 빼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안철수 후보의 공식 선거 포스터는 이제석 광고연구소가 '국민은 이깁니다'는 선거 슬로건에 맞춰 기존의 선거 벽보와는 차별화된 이미지와 메시지를 노려 구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석 광고연구소 이제석 대표는 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스쿨오브비쥬얼아트 광고 디자인학과를 거쳐 예일대 그래픽디자인 석사 과정을 밟았으며, 뉴욕 원쇼 페스티벌 최우수상, 클리오 어워드 동상, 애디 어워드 금상 등 세계 유수의 국제 광고제에서 29개의 메달을 휩쓸며 주목받았다.

수많은 히트작으로 주목받았으며 그는 이제석 광고연구소를 설립, 작품의 80~90%를 공익 광고에 집중하며 자신만의 광고 철학을 가지고 기발하면서도 편안하고 재미있게 설득하는 광고를 선보였다.

2013년 방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실제 이제석 대표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한 드라마이다.

주인공 이태백이 가난하지만 천재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광고를 만들며 세계적인 광고 크리에이터가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