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율하동 율금공인중개사사무소(공인중개사 김민후)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34호 천사가 됐다.
김민후 씨는 최근 자녀가 태어나면서 이웃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됐고, 지인의 소개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 씨는 "훗날 운동장에서 내 아이와 같이 뛰어놀 친구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캠페인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나도 더 멋진 아버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