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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134호 율금공인중개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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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친구 돕는다는 마음으로 참여해요"

대구 동구 율하동 율금공인중개사사무소(공인중개사 김민후)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34호 천사가 됐다.

김민후 씨는 최근 자녀가 태어나면서 이웃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됐고, 지인의 소개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 씨는 "훗날 운동장에서 내 아이와 같이 뛰어놀 친구를 돕는다는 생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며 "캠페인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나도 더 멋진 아버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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