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FC, 챔프 서울과 복수전…30일 홈에서 K리그 8R 격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FC가 홈에서 챔피언 두 팀과 잇따라 맞닥뜨린다. 상대는 바로 지난 시즌 K리그 챔피언인 FC서울과 아시아 챔피언 전북 현대다.

첫 번째 상대는 'K리그 챔피언' FC서울이다. 대구FC는 오는 30일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FC서울을 상대로 K리그 클래식 8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이날 경기 콘셉트를 '복수'로 잡았다. 지난 시즌 FA컵 4라운드에서 FC서울에 2대4로 역전패했기 때문이다. 대구FC는 세징야의 멀티골과 조현우의 눈부신 선방쇼로 후반 29분까지 2대0으로 앞서다가 연장 승부 끝에 결국 2대4 패했다.

아쉽게 승리를 놓친 대구는 FC서울을 다시 만나기를 기다려왔고, 지난 시즌 승격에 성공하면서 복수의 기회를 잡았다. 실제 주장 박태홍과 골키퍼 조현우, 김동진 등 대구FC 선수들은 '꼭 이기고 싶은 팀'을 묻는 질문에 이구동성으로 FC서울을 답하기도 했다.

K리그 챔피언 뒤엔 아시아 챔피언이 기다리고 있다. 전북 현대와의 경기는 다음 달 6일 오후 5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전북은 지난해 AFC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고, 올 시즌 리그에서 5승 2무(승점 17)로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구는 7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1승 3무 3패(승점 6)로 10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