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체 학생의 98% '장학금'…1인당 평균 384만원 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6학년도 영남이공대 재학생은 모두 5천757명으로 이 중 장학금을 받은 학생 수는 무려 5천627명이다. 98%의 학생들이 크고 작은 장학금을 받고 있는 것이다. 2016년 전체 장학금 지급액 역시 221억원에 달한다. 학생 수로 나누면 1인당 장학 금액이 무려 384만원이다. 즉, 기계계열 한 학기 등록금이 313만원임을 감안하면 반값등록금을 훌쩍 넘어서는 액수다. 600만원 이상 받는 학생 수도 1천549명으로 영남이공대는 한마디로 장학금 천국인 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