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대관, "내가 누군줄 알고, 죽여버리겠다" 폭언 퍼부은 매니저 홍모씨는 누구? '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대관 / 사진출처 - 전국노래자랑 캡쳐
송대관 / 사진출처 - 전국노래자랑 캡쳐

송대관이 유명 여가서 매니저인 홍모씨로부터 심한 언어폭력에 시달린 뒤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팩트' 는 "송대관이 KBS 가요무대 녹화날인 지난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로비에서 홍모씨로부터 이같은 봉변을 당했다"며 "자신의 무대녹화를 끝내고 내려오는 송대관에게 홍씨는 '왜 내 인사를 똑바로 안 받느냐, 내가 누군줄 알고, XXX XX야, 노래를 못하게 하겠다, 죽여버리겠다' 는 폭언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송대관 소속사인 예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모두 사실이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져 소속사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고민중"이라며 "매니저들도 선후배간 지켜야할 도리가 있고, 가수들은 각자 상식과 룰에 따라 방송활동을 한다. 항상 젊잖고 온화한 미소로 후배들로부터 존경받는 송대관씨가 이런 일을 당한 건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 격"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대관은 부동산 투자 사기혐의로 피소돼 3년여 간의 공백 기간을 가진 후 최근 무죄 판결을 받고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