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安측 "한반도와 세계평화 위협하는 北도발은 용납될 수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강안보와 평화외교로 북한의 도발을 막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선대위는 29일 북한이 이날 새벽 평안남도 북창 일대에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해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은 용납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안 후보 선대위는 김근식 정책대변인 이름으로 논평을 내고 "북한이 국제사회의 우려와 강력한 제재국면에도 보란 듯이 도발을 계속하는 것은 누가 뭐래도 내갈 길을 가겠다는 엄포나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은 지속적인 도발 행위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은 자강안보와 평화외교로 주변국과의 공조를 통해 북한의 도발을 막고, 대화의 문을 열기 위해 주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