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은 친아버지, 딸 유명세 앞세워 거액의 돈 가로채 "목사가 이래도 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은 박영균 / 사진출처 - 풍문으로 들었쇼 캡쳐
예은 박영균 / 사진출처 - 풍문으로 들었쇼 캡쳐

예은 父 박영균 목사, 200억대 사기로 구속?

5일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에서는 예은의 아버지 박영균 목사의 사기죄에 관한 이야기가 주제로 다뤄졌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박 씨는 딸인 예은의 유명세를 내세워 수많은 신도들에게 거액의 돈을 가로챈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에 예은 또한 이미지에 타격을 입게 됐다"고 밝혔다.  

또 패널로 출연한 김우리는 예은 아버지에 대해 "본인의 딸인 예은 씨를 마케팅 대상으로 삼은 것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박영균 목사는 딸 예은의 유명세를 앞세워 투자금을 가로채고 무허가 투자 연구소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높은 배당금을 주겠다며 교인들을 속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한국 유조선 7척이 갇혔고, 정부는 최초로 석유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가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평균 리터당 1천821원에 이르렀고, 대구 지역에서는 ...
대구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주거 환경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예를 들어 용천초는 243명, 장성초는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군 입대를 촉구하는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이란에서 미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