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미친 섭외력, 이효리·김설진, 그리고 'NBA 대스타' 스테판 커리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무한도전'의 풍성한 하반기 라입업에 네티즌들이 반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2017 상반기 무한뉴스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유재석이 이효리의 출연소식을 전했다.

또한 "현대 무용가인 김설진 씨와 함께 나올 예정"이라 알렸다.

김태호는 "춤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마음 안에 있는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유재석은 무한도전에 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7월 말 출연한다고 말했다. 스테판 커리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알고 직접 출연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동생 세스 커리도 함께 온다"며 "7월에 스테판 커리가 내한을 한다. 멤버들을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

스테판 커리는 NBA 최초 만장일치 MVP를 받은 떠오르는 세계 최고의 농구선수다. '에어 조던'으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 이후 최고의 흥행성과 실력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받고 있다. '3점슛의 신'이라는 별명도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