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사과하다.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그리고 슈퍼수요일의 뜨거운감자 위장전입.
앞서 복수 언론에서는 강 후보자의 장녀가 이화여고 전학을 위해 위장전입을 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 강후보자는 청문회를 통해 "의원, 국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공직자로서 판단이 부족한 부분"
또 남편이 위장전입자를 '친척집'이라고 소명한 것과 관련. "부부 사이 소통이 부족했던 부분" "사실 잘못 전달된 것에 대해 대단히 잘못했다고 생각"
"사과로 그칠 일 아니다. 딴생각 해야"-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
'사과'에도 불구 야당은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사실상 요구하고 나서는데…
여야 간 불꽃 공방이 이뤄지고 있는 강경화 청문회.
그리고 당신의 생각은?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