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뉴스] 강경화 사과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경화 사과하다.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그리고 슈퍼수요일의 뜨거운감자 위장전입.

앞서 복수 언론에서는 강 후보자의 장녀가 이화여고 전학을 위해 위장전입을 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 강후보자는 청문회를 통해 "의원, 국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공직자로서 판단이 부족한 부분"

또 남편이 위장전입자를 '친척집'이라고 소명한 것과 관련. "부부 사이 소통이 부족했던 부분" "사실 잘못 전달된 것에 대해 대단히 잘못했다고 생각"

"사과로 그칠 일 아니다. 딴생각 해야"-서청원 자유한국당 의원.

'사과'에도 불구 야당은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사실상 요구하고 나서는데…

여야 간 불꽃 공방이 이뤄지고 있는 강경화 청문회.

그리고 당신의 생각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