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마초 권유' 가인, 경찰 조사 받아...경찰이 회사 방문해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가인이 대마초 권유를 받았다는 사실을 폭로하고 관련 경찰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 미스틱 측은 "가인이 지난 6일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알리며 "경찰이 회사에 방문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불안장애, 불면증 등 진단을 받고 치료 및 휴식 중인 가인은 지난 3일 SNS를 통해 교제 중인 배우 주지훈의 친구 박모씨에게 대마초 흡연을 권유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에 불을 집혔다.

"저는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았으며 앞으로도 합법이 될 때까지 대마초 따위. 이미 합법적 몰핀 투여 중이니깐. 니들도 억울하면 피고 빵에 가든 미친 듯이 아파서 몰핀을 드시든 나한테 대마초 권유하면 그땐 뒤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지난 5일 이를 토대로 수사를 시작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