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속된 가뭄 탓에…성주댐 용수공급 주 3회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는 13일 성주댐 용수공급을 주 3회 중단한다고 밝혔다. 총저수량이 4천700여만t인 성주댐은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30%대에 그쳐 물 부족 우려를 낳고 있다. 그 때문에 앞으로 매주 화'수'목요일에 용수공급을 중단한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단수와 공급 재개를 적절히 조절해 농민들에게 필요한 물을 효율적으로 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성주댐은 성주군 일대와 고령군 일부 지역에 농업용수를 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