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속된 가뭄 탓에…성주댐 용수공급 주 3회 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는 13일 성주댐 용수공급을 주 3회 중단한다고 밝혔다. 총저수량이 4천700여만t인 성주댐은 최근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30%대에 그쳐 물 부족 우려를 낳고 있다. 그 때문에 앞으로 매주 화'수'목요일에 용수공급을 중단한다.

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단수와 공급 재개를 적절히 조절해 농민들에게 필요한 물을 효율적으로 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성주댐은 성주군 일대와 고령군 일부 지역에 농업용수를 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