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FT아일랜드 최종훈♥'체조요정' 손연재 열애인정, "호감 갖고 알아가는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체조요정' 손연재(23)와 그룹 FT아일랜드의 리더 최종훈(27)이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인정했다.

14일 최종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손연재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손연재와 최종훈의 한국과 일본에서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열애 사실을 보도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드러났다.

손연재는 지난달 일본에서 콘서트를 하는 최종훈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고, 이에 앞서 최종훈은 손연재의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고 디스패치는 주장했다.

손연재는 지난 3월 선수에서 은퇴 후 EBS 다큐멘터리 '이것이 야생이다' MC를 맡아 TV 출연 중이다.

FT아일랜드는 지난 7일 데뷔 10주년 기념앨범 '오버 텐 이어스'(0ver 10 Years)를 내고 국내외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