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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옹성우, 홍석천이 알아본 샛별...김무열 닮은꼴로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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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캡쳐
사진.tvN캡쳐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11인에 선정돼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하는 옹성우가 주목받는 가운데 최근 한 방송에서 홍석천이 옹성우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은다.

6월 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한양대학교 홍석천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홍석천은 101명의 남자 연습생이 출연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대한 애정을 한껏 표하며 "제가 봤을 때 가장 잘 될 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바로 옹성우 군이다. 옹성우라는 친구가 굉장히 잘 될 거다. 왜냐면 비주얼 자체가 가수 비주얼이지만, 또 배우 비주얼이다"고 설명했다.

홍석천은 평소 남자연예인에 대한 자신의 예지력을 자랑해왔다.

홍석천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내가 남자는 참 잘 맞춘다. 누가 남자 주인공을 할 수 있을지, 1위를 할 수 있을지 정확히 안다"며 "김우빈이 딱 나왔을 때, 얘는 한류스타 감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고등학교 시절 현빈이 모델을 선 무대를 봤다. 외모가 눈에 띄어 시선이 갔는데, 모델보단 연기를 하는 편이 좋아 보여 조언을 해 주었다"고 말했다.

한편 옹성우는 소속사 찬타지오의 8개월차 연습생으로 배우 김무열의 닮은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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