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차량 운전자가 전복 사고를 낸 뒤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오전 4시 10분께 경남 김해시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 부산 방향에서 베라크루즈 SUV 차량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도로 곳곳에 차량 파편이 떨어지면서 지나가던 차량 1∼2대가량이 긁히는 등 경미한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운전자는 이미 사라진 뒤였다.
경찰은 음주 운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현장을 벗어난 운전자를 찾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