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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청송' 28일 오픈, 자연 휴양형 온천 스파리조트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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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청송. 대명레저산업 제공
대명리조트 청송. 대명레저산업 제공

㈜대명레저산업이 28일 14번째 리조트인 '대명리조트 청송'을 오픈하고 등기제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대명리조트 청송'은 경북 청송군 주왕산관광단지 내 대지 면적 약 3만6천954㎡에 지하 4층, 지상 8층, 객실 314실 규모의 자연 휴양형 온천 스파리조트다. 지난 2014년 3월 경북도 및 청송군과 대명그룹 간 MOU 체결 뒤 2015년 11월 착공했다.

이곳은 온천사우나(솔샘온천)와 컨벤션홀(웨딩), 식음시설은 물론 플레이존과 캠핑시설 등을 갖췄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와 더불어 대규모 숙박시설까지 갖춤으로써 국내는 물론 세계인들이 많이 찾는 명품휴양도시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8일 오픈식을 진행하는 대명레저산업은 본격적으로 등기제 신규 회원 모집에 나섰다.

일반 분양 상품으로 원룸 구조인 패밀리 타입과 투룸 구조인 스위트 타입으로 분양하며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입회금 일시불 납부 시 분양가 할인 혜택과 함께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을 할 수 있으며, 계약금 입금 시 바로 예약이 가능하다.

대명리조트 대구지사 안효성 팀장은 "지금 신규 회원가입 시 특별 혜택으로 기명 기준 1~2년으로 객실료는 회원가격에서 50% 할인되며 오션월드, 스키, 승마, 골프, 요트 등 무료 및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며 "타 업체와 전혀 다른 전문교육을 이수한 레저컨설턴트들이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1 회원 전담 관리 제도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명리조트는 현재 진도, 남해, 보령/원산도 등에도 신규 리조트가 추가될 예정이다. 지난 4월, 기공식을 가진 15번째 리조트 '대명리조트 진도'는 2019년 1분기 1차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에 위치한 리조트 단지가 남해와 바로 맞닿아 있어 단지 내에서 남해를 조망할 수 있으며, 진도의 대표 관광지인 신비의 바닷길, 운림산방 등 주요 명소들과도 가까워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신비의 섬 '몰타'의 해변 마을을 테마로 건립될 '대명리조트 진도'는 부지 면적 55만8천765㎡에 비치호텔 1동, 오션빌리지 9동, 타워콘도 2동, 마운틴콘도 3동, 케이빌리지 32동 등 1천7실 규모의 객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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