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날로그의 부활"..소니 30년만에 레코드판 생산 재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니가 약 30년 만에 레코드판 생산을 재개한다.

2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는 최근 들어 레코드판으로 음악을 들으며 자란 세대뿐 아니라 젊은 층에서도 레코드판의 인기가 확산하는 데 따른 것이다.

소니는 CD 보급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로 1989년에 레코드판 직접 생산을 접었다. 대신 필요한 레코드판은 도요카세이(東洋化成)에 위탁 생산하는 방식으로 조달했다.

그러나 최근 아날로그에 대한 재평가로 레코드판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면서 소니도 직접 생산 재개 결정을 했다.

레코드판 생산은 연내에 시즈오카(靜岡)현 공장에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은 자회사인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