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상의 모든 법칙' 5일 0시 25분

SNS는 흔히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오히려 자신의 견해와 비슷한 책이나 정보를 찾아 그 취향에 갇혀버리게 하는 '에코체임버(Echo Chamber, 반향실) 효과'로 나타날 위험이 있다고 한다.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유유상종'이 위험하다는 뜻이다.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교수인 카스 선스타인은 생각이나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고 싶어하는 일반적인 심리와는 반대로,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만 교류하는 것은 편견에 빠지기 쉽다고 지적한다. 마치 자신의 소리가 메아리쳐서 돌아오는 '반향실'에 갇혀 있는 것과 같다는데.

편견에 사로잡히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

'반향실'에서 탈출할 방법을 전하는 '세상의 모든 법칙-반향실 효과'는 5일 0시 25분 EBS1 TV에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