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우, 2년만에 신보 'T-WITH' 발표..초호화 피처링으로 꽉 채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G엔터테인먼트
사진. JG엔터테인먼트

김태우가 돌아왔다.

김태우는 2년만에 신보 'T-WITH'을 발표하며 음원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김태우가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 'T-WITH'는 손호영, 매드클라운, 2PM 준케이, 옥택연, 펀치, 키스 등 쟁쟁한 피처링 라인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T-WITH'가 '태우와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타이틀곡 '따라가' 역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우는 3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2년 만에 앨범을 발표한다"며 "동료 가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곡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처링 아티스트들을 직접 섭외했다. 힘들었지만 뿌듯한 작업이었다"며 "목소리를 빌려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덕분에 좋은 앨범이 탄생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앨범 작업에는 해외 유명 뮤지션들의 엔지니어인 클아우디오 퀘니, 크리스 게링거가 함께했으며, 김태우는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도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