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가 돌아왔다.
김태우는 2년만에 신보 'T-WITH'을 발표하며 음원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김태우가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앨범 'T-WITH'는 손호영, 매드클라운, 2PM 준케이, 옥택연, 펀치, 키스 등 쟁쟁한 피처링 라인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T-WITH'가 '태우와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타이틀곡 '따라가' 역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우는 3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2년 만에 앨범을 발표한다"며 "동료 가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곡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처링 아티스트들을 직접 섭외했다. 힘들었지만 뿌듯한 작업이었다"며 "목소리를 빌려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 덕분에 좋은 앨범이 탄생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앨범 작업에는 해외 유명 뮤지션들의 엔지니어인 클아우디오 퀘니, 크리스 게링거가 함께했으며, 김태우는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도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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