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1국가산단 내 KT 광케이블 끊겨, 일부 기업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업 5곳 인터넷망 접속 장애, 전화망 1시간 두절됐다가 복원

4일 오전 11시쯤 구미 1국가산업단지 내 지중화 선로인 KT 광케이블이 끊어져 일부 기업이 피해를 입었다.

옛 오리온전기 터에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던 한 용역업체가 실수로 지하 1m에 있는 KT 광케이블을 끊었다.

이로 인해 인근 기업 5곳이 KT 측에 인터넷망 장애 접속 피해를 호소했다.

삼성전자 구미 1사업장은 전화망이 1시간 정도 두절됐다가 복원됐다. 인터넷은 자체 인터넷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고 삼성전자 측은 밝혔다.

KT구미지사는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광케이블을 복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