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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장애인 비하? "기자가 일을 키우는 듯" 일부 누리꾼 '프로 불편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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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 사진출처 - 라디오 스타 캡쳐
유세윤 / 사진출처 - 라디오 스타 캡쳐

유세윤이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화제인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유세윤에게 불거진 논란을 감싸고 나섰다.

개그맨 유세윤이 SM 콘서트에서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연 도중 관객을 향해 "팔을 반만 올리면 XX 같이 보인다"고 말한 것.. 이는 '이태원 프리덤' 안무로 팔을 드는 동작을 설명한 것이다.

이후 그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유세윤의 '장애인 비하 발언'은 질타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은 유세윤에게 쏟아지는 비난이 다소 과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불편러들..", "평소에 사람들이 잘 쓰는 말인데", "기자가 일을 키우는듯 별것도 아니구만..", "TV예능에도 자주 나오던 말인데 그것들은 왜 논란 안 됐지?", "진짜 별걸 꼬투리 잡는다", "머만하면 장애인 비하.. 머만하면 인종차별..", "논란은 기자가 만드네", "이건좀 억지다", "일상생활속에서 우리는 아무렇지않게 장애인 비하를 한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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