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 결빙 출근길 차량 사고, 인명 피해·추가 사고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8시 38분쯤 칠곡군 지천면의 대구~칠곡 4번 국도에서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발생, 차량 한 대가 전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차량운전자 이모(23) 씨는 직장동료 안모(23) 씨와 함께 대구시 북구 사수동 자택에서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방향 직장으로 출근하던 중 블랙아이스 현상으로 결빙된 4번 국도 덕산리 곡선구간에서 브레이크를 밟았고, 이 때문에 승용차가 갑자기 미끄러져 중앙분리대와 갓길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불이 났다. 사고 후 운전자와 동승자가 즉시 하차한 덕분에 다행히 인명 피해와 추가 사고는 없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