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동준 의성 군의원 활동 화제…장학금 등 1억2천만원 기탁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형 오토바이 타고 마을 누비며 의정 펼치죠"

김동준(57'사진) 의성군의회 군의원(봉양'안평'신평'안사면)이 왕성한 지역구 활동으로 화제다.

김 군의원의 하루는 소형 빨간색 오토바이로 봉양면 구석구석을 살피는 순찰로 시작된다. 아울러 지역구 민원 해결을 위해 안평면과 신평면, 안사면을 방문해 주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의정 활동에 반영한다. 자신이 스스로 몸을 낮추고, 주민 의견을 존중하는 진정한 일꾼임을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다.

봉양면 한 주민은 "김 군의원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진정한 지역 정치인으로 모범을 보인다"고 말했다. 안평면 다른 주민 역시 "김 군의원이 차별 없이 친절을 베풀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지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최적의 군의원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군의원은 교육과 노인 복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인다. 재선인 그는 8년째 의성군장학회와 지역 초'중'고에 장학금 기탁, 노인 복지, 이웃돕기 성금 등 1억2천만원 이상을 기부했다. 출향기업인과 의성군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도 힘을 보탰다.

의정 활동에도 열심이다. 7대 군의회에서 군정 질문 22건 중 6건을 김 의원이 했을 정도다.

김동준 군의원은 "지역구 주민 일꾼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처음처럼 의성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