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그동안 희생해온 모든 것이 '단일' 명분 앞에서 헌신짝 취급받는 현실이 야속하다" 토로. 죽 쒀서 누구 줘야 하는 심정, 공감합니다.
○…문 대통령, "최저임금은 노동자들의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지켜주는 버팀목"이라고 재차 언급. 지급 능력 안 되는 영세사업자도 인간다운 삶 파괴하는 악덕 자본가?
○…주성영 전 의원, "당 대표가 온다는데 누가 막을 수 있겠느냐"며 대구 북을 당협위원장 후보자 면접 불참 선언. 이런 경우를 두고 '알아서 긴다'고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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