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상주시장…성백영 전 상주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백영(67'자유한국당) 전 상주시장이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상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성 전 시장은 "현재 상주는 경제에서 문화예술까지 각 분야의 정체현상으로 젊은이들이 떠나가면서 인구 10만 붕괴라는 사상 최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어쩌다 상주가 이렇게 됐느냐며 희망을 잃고 허탈해하는 모습을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 "이런 위기는 혜안이 부족하고 무능한 시정 리더십에 큰 원인이 있다"고 진단하면서 "위기의 본질을 꿰뚫고 역동적으로 밀어붙일 강한 추진력과 미래전략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성 전 시장은 서울고등검찰청 사무국장(1급)과 대한주택공사 감사 등을 지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