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8년 비전 선포 및 제9대 김종백(사진) 회장 취임식'을 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천정배, 김현권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300여 명의 신지식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종백 회장은 ▷신지식인 육성지원법 제정 ▷신지식인 발굴'선정 내실화 ▷신지식인 유통사업지원 활성화 및 해외 진출 ▷사회공헌 활동 강화로 비영리공익법인으로서의 위상 제고 등의 비전을 선포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신지식인협회 활동이 20년이 된 만큼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국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두 번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쇼트트랙 최은경 선수도 참석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시선을 모았다. 김종백 회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상주중학교와 대구영남고를 졸업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