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회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8년 비전 선포 및 제9대 김종백(사진) 회장 취임식'을 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천정배, 김현권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300여 명의 신지식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종백 회장은 ▷신지식인 육성지원법 제정 ▷신지식인 발굴'선정 내실화 ▷신지식인 유통사업지원 활성화 및 해외 진출 ▷사회공헌 활동 강화로 비영리공익법인으로서의 위상 제고 등의 비전을 선포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신지식인협회 활동이 20년이 된 만큼 법적'제도적 뒷받침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위해 국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두 번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쇼트트랙 최은경 선수도 참석해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시선을 모았다. 김종백 회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상주중학교와 대구영남고를 졸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