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비자금·채용 비리, 시민단체 엄정한 수사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박인규 대구은행장과 은행 관계자 16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본지 6일 자 8면 보도)한 것과 관련, 지역 시민단체들이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대구은행 박인규 행장 구속 및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6일 성명을 내고 "박 행장이 엉터리 소명, 임직원 휴대폰 검열 등으로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증거인멸을 해왔다는 점에서 불구속은 유감"이라며 "이제 공은 검찰로 넘어갔으니 불법 비자금 사건과 채용비리 사건을 엄정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