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전! 6·13 地選] 영천시장…서만근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만근(63'자유한국당)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5일 영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서 전 부지사는 "중앙과 지방에서 공직생활 중 쌓은 지식, 인맥,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며 "명문학교 육성,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공정한 인사를 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늘리고 복지제도를 합리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민원해결 기동반 운영 ▷농축산물 브랜드화 ▷전통시장'도심 정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첨단산업단지 조성 ▷가족체류형 관광시설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