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채아와 결혼 차세찌, 아기 안고 환한 미소 '딸 바보 예약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차범근 C로그
사진 = 차범근 C로그

차세찌와 한채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차세찌의 과거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차세찌의 부친은 차범근 감독은 과거 자신의 C로그를 통해 "우리 아인이가 막내 삼촌 면회 갔습니다. 아빠랑 닮아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차두리의 딸 아인이를 능숙하게 안고 있는 차세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차세찌는 아기를 안고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가정적인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8일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 측은 "차세찌와 한채아가 오는 5월 평생의 동반자가 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채아는 차세찌와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세찌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슬하의 2남1녀 중 막내 아들이다. 현재 국가대표팀 코치인 차두리의 동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