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1028.25원까지 치솟았던 원/엔화 환율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더니 29일 1000원대가 깨졌다.
이날 오전 10시 16분 기준 KEB하나은행 환율 시세에 따르면 원/엔화 환율은 998.74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대비 7.8원 떨어진 것이다.
한편, 다른 원화 대비 환율도 하락세다.
같은 시각 기준 원/달러 환율이 1066.50원(전날 대비 2.50원 하락), 원/유로 환율이 1313.82원(전날 대비 10.78원 하락), 원/위안 환율이 169.60원(전날 대비 0.68원 하락), 원/파운드 환율이 1500.99원(전날 대비 11.06원 하락) 등으로 모두 급감하고 있다.
북미 대화, 북중 대화 등이 진전되면서 한반도 내 대북 리스크가 해소되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이번엔 세금 쓰지 마"…이승환, '대관 취소' 구미시장 상대 항소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