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 보고 우리 아이 식습관 달라졌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청, 어린이 대상 공연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4~6일 오전 11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지역 내 25개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 1천2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습관 개선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냠냠 할아범을 조심해!'를 공연한다.

중구청은 지난 2011년부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식생활 교육을 위해 뮤지컬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공연은 극단 한울림이 명작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으로 음식 골고루 싱겁게 먹기, 패스트푸드'인스턴트 식품 줄이기 등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행사 당일 봉산문화회관 로비에서는 중구보건소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영양신호등' '올바른 손 씻기 및 식사예절' 등 전시와 체험교육도 마련된다.

임영광 중구청 위생과장은 "뮤지컬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올바른 식품선택에 도움을 주고 식습관 변화를 유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