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당, 대구 동구청장 후보 경선 통해 새로 뽑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기철'오태동'윤형구 등 공천 탈락 후보 1차 경선 후 권기일 후보와 결선 투표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오후 회의를 열고 동구청창 후보를 경선을 통해 새로 뽑기로 했다. 시당 공관위는 앞서 지난 7일 권기일 전 시의원을 동구청장 후보로 내정했으나 스스로 결정을 뒤집은 것이어서 '원칙 없는 공천'이란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대구 공관위는 이날 배기철'오태동'윤형구 등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1차 경선을 갖고 1위 후보가 권 전 시의원과 결선투표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 후보는 경선이 관철되지 않으면 '무소속 연대'를 통해 선거를 치르겠다며 당을 압박해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