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요리교실' 프로그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문화대가 운영하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요리교실이 이달 17일 개강식을 진행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가 운영하는 결혼이민자를 위한 요리교실이 이달 17일 개강식을 진행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는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가족을 위한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을 위한 요리교실은 한국 요리 교육'실습 과정으로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요리를 이해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요리교실은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달서구청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초기입국 결혼이민자 정착지원프로그램인 '결혼이민자 희망아카데미'와 연계해 진행한다.

계명문화대 식품영양조리학부는 가족을 위한 요리교실을 4월부터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달 17일 개강식에서는 사업 및 수업일정 안내에 이어 불고기, 떡볶이 등 요리를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실습'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