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군' 진세연-윤시윤, 알콩달콩 '휘현 커플' 비하인드 컷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예인 E&M, 씨스토리
사진= 예인 E&M, 씨스토리

배우 진세연과 윤시윤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포착됐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을 지켜나가는 '휘현 커플'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진세연(성자현 역)과 윤시윤(이휘 역)의 달달한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과 윤시윤은 카메라 밖에서도 찰떡 호흡의 '꿀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눈빛으로 대화를 하는가 하면 함께 대본을 보며 진지하게 연기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촬영 중간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밝은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 함께 고생하고 있는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힘을 북돋아 주며 막바지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이처럼 보고만 있어도 설레임 자아내는 두 사람의 훈훈한 투 샷이 공개되자 첫 회부터 '휘현 커플'의 꽃길을 응원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욕구까지 무한 상승시키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한편,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놓은 '대군'은 토, 일 밤 10시 5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