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정상 부인 사상 처음 만난다, 김정숙-리설주 만찬 참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숙, 리설주. 매일신문DB
김정숙, 리설주. 매일신문DB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27일 오후 6시 15분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판문점의 만찬 자리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에 따라 리설주 여사는 이날 마찬가지로 판문점 만찬 자리를 찾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도 만나게 되는데, 이는 남북 정상 부인의 사상 최초 만남이다.

김정숙 여사와 리설주 여사는 정상회담장이 있는 평화의 집에서 환담을 한 후 환영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